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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4-02-06 21:58
일본의 국화 시
 글쓴이 : 이재경
조회 : 2,831  


      산봉우리 마주하여 국화주 기울이고

   물가에 앉아서 오동나무 거문고를 뜯네

   귀가할 것도 잊고서 명월 나오기를 기다리니

   어찌 밤 깊어 가는것을 마음에 둘 수가 있으리오


 한국을 비롯 중국 그리고 일본도 역시 국화주를 그리는 시들이 있네요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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